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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세상을 바꾸는 청년을 말하다

기사승인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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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금),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의 특강이 진행됐다. 박 시장이 학우의 질문에 답하며 웃고 있다.

창학 111주년을 맞아 박원순 서울시장이 본교에 방문해 숙명인의 활발한 정치참여를 장려했다. ‘정치가 우리 삶을 바꿀 수 있을까요?’라는 주제로 진행된 박 시장 초청 특강이 지난 19일(금)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백주년기념관 삼성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특강은 ▶강정애 총장의 인사말 ▶박 시장의 특강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박 시장은 밤늦게 대중교통이 끊겨 집에 갈 수 없다는 어느 대학생의 의견을 반영해 심야버스를 만든 일화를 소개했다. 박 시장은 “시민을 위한 정책은 시민의 요구로 만들 수 있다”며 시민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낼 것을 강조했다. 또한 “참여한 만큼 세상은 바뀐다”며 “우리가 꿈꾸는 사회를 실현할 수 있는 가장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방법은 정치다”고 말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5명의 학우가 ▶미세먼지 ▶아동학대 ▶대학생 학자금 대출 ▶박 시장이 바라는 서울시의 모습에 대해 질문했다. 박 시장은 서울시의 정책과 향후 계획을 소개하며 학우들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이번 특강에 참석한 본교 최미강(중어중문 14) 학우는 “요즘 화제인 미세먼지 문제에 대해 질문할 수 있어 좋았다”며 “서울시의 정책 계획도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임지은(법 16졸) 동문은 “정권 변화가 서울시 정책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었다”며 “시장님과 소통한 의미 있는 특강이었다”고 만족을 표했다.

김지연 기자 smpkjy93@sm.ac.kr

<저작권자 © 숙대신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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