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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창업인 양성의 장 마련돼

기사승인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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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목) 본교 총장과 김 의원을 비롯한 여러 인사들이 함께 '스타트업라운지(Start-up Lounge)' 신설을 기념해 커팅(Cutting)식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일(목) 창업교육을 위한 공간인 프라임 학생창업지원실(Start-up Lounge, 이하 스타트업라운지)이 문을 열었다. 이날 스타트업라운지에서 진행된 개소식에는 본교 강정애 총장과 공동운영기관인 앙트러프러너십센터(Entrepreneurship Center)와 프라임사업단의 인사들이 스타트업라운지의 개소에 대한 축사를 전하고 커팅(Cutting)식을 진행했다. 개소식이 끝난 뒤 학우를 위한 강연이 시작됐다. 강연에서는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몰랑이 캐릭터(Character)’를 만든 본교 졸업생인 윤혜지 대표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업과 관련한 강연을 진행했다. 개소식은 ▶오프닝(Opening) ▶축사 ▶커팅식 및 기념촬영 ▶스타트업라운지 투어(Tour) ▶환담회 순서로 진행됐다.

교내 창업보육센터(Center) 지하 2층에 위치한 이 공간은 카페와 같은 쾌적한 환경으로 창업교육을 위한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다. 의견이 맞는 학우들이 모여 회의할 수 있는 창업보육실과 작은 강연을 펼칠 수 있는 열린강의장이 마련돼 있으며 스타트업라운지 한쪽에는 제품을 직접 구현해볼 수 있는 3D프린터(3Dprinter)도 설치했다.

본교 김초희 창업카페 담당직원은 “이달부터 연말까지 스타트업라운지에서 창업교육 프로그램 ‘숙명 메이커스(Sookmyung Makers)’가 진행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 프로그램에서는 매주 아이디어 기획부터 시제품을 만드는 창업의 각 과정과 관련된 강의를 진행한다”며 “프로그램 신청자 모집은 강의가 열릴 때마다 프라임사업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전 학년 대상으로 이뤄질 것이다”고 설명했다.

백유라 기자 smpbyr94@sookmyung.ac.kr

<저작권자 © 숙대신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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