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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지원 자격 변경 ‘입학 년도 기준 없어져’

기사승인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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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전과부터 신설학과에 대한 전과 지원 자격 기준이 변경된다. 기존에는 학과가 신설된 년도 이후에 입학한 학생만 전과가 가능했지만 2018년 이후에는 신설된 년도의 입학생 최초 졸업일 이후 졸업 예정자라면 모두 전과 신청이 가능하다.

전과 지원 자격의 기준이 변경된 것은 2016년 신설된 공과대학에 대한 관심이 컸기 때문이다. 본교 권정미 학사팀 팀장은 “공과대학이 신설된 이후 2016년 이전 입학자들로부터 전과 관련 문의가 있었다”고 말했다. 현행대로라면, 공과대학으로의 전과는 2016년 이후 입학자만 가능하다.

변경된 규정이 시행되면 2016학년도에 신설된 화공생명공학부는 2020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 2017학년도에 신설된 ICT융합공학부의 전자공학전공과 소프트웨어학부의 소프트웨어융합전공, 기계시스템학부는 2021년 2월 이후 졸업자라면 전과 신청이 가능해진다.

권 팀장은 “시대의 흐름이 인문과 공학의 연계를 강조하고 있다”며 “많은 학생들에게 추가적으로 전과 기회가 부여된 만큼 공학계열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재림 기자 smphjr92@sm.ac.kr

<저작권자 © 숙대신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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