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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일주일 연기돼, 본교도 영향 받았다

기사승인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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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일주일 연기되면서 입시 일정이 변동됐다. 연기가 확정된 입시 일정은 논술 시험과 면접의 날짜다.

본교 입학팀은 수능 연기에 따른 교육부의 대학 전형일정 조정 방침에 따라 입시 일정을 조정했다. 지난 18일(토)에 예정됐던 자연계열의 논술시험은 오는 25일(토)로 미뤄졌으며 지난 19일(일)에 예정됐던 인문계열과 의류 학과의 논술시험은 오는 26일(일)에 치 뤄진다. 입실과 시험 시간은 이전 일정과 동일하다. 논술 시험에 따른 건물 통제도 일주일 미뤄졌다. 오는 24일(금) 부터 26일까지 새힘관과 명신관의 출입 이 통제된다.

면접은 오는 25일(토)에서 일주일 미뤄져 12월 2일(토)에 진행된다. 이날 예 정된 면접은 ▶국가보훈대상자전형 ▶ 기회균형선발전형 ▶사회기여및배려자 전형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교 출신자전형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 1 단계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본교 장가현 입학팀 직원은 “ 논술시험과 면접 이외의 일정은 아직 정확한 논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합격자 발표, 등록 기간 등 변동되는 일정에 대 해 추후 공지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논술시험을 출제하는 교수들의 합숙기간도 수능 연기에 따라 연장됐다. 이에 장 직원은 “논술시험을 출제하는 교수가 강연하는 수업은 해당 학 과와 논의 후 특강이나 대강 등으로 대체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하재림 기자 smphjr92@sm.ac.kr

<저작권자 © 숙대신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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