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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들었던 스노우 카페, 교내 공사로 운영 중단

기사승인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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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창학캠퍼스에 있는 ‘스노우 카페’가 지난 1일(목)부터 영업을 중단했다. 프라임관 신축 및 말굽 광장 증축 공사가 시작돼 식당 이용에 불편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신축 및 증축공사가 완공되기 전까지 교내 식당인 ‘꽃산달’과 도서관 ‘휴’가 스노우 카페를 대체한다. 익명을 요구한 본교 관재팀 직원은 “꽃산달과 도서관 휴에서 커피를 판매하고 메뉴를 확대해 스노우 카페를 대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관재팀 직원은 완공 후의 계획에 대해 “새롭게 운영되는 식당에는 다양한 메뉴를 개발해 판매하고 휴게 공간으로도 활용할 방안을 모색 중이다”며 “본교 구성원들에게 더욱 양질의 음식과 휴게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식당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스노우 카페의 재영업 가능성은 명확하지 않다. 증축 공사가 완료되는 2019년 2월 전후에 진행되는 신세계푸드와의 재계약 여부에 따라 스노우 카페의 명칭과 식당의 운영 방식이 달라질 예정이다. 추후 식당의 운영방식은 본교 구성원들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결정된다.

박희원 기자 smpphw94@sm.ac.kr

<저작권자 © 숙대신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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