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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등 켜진 기자재 관리, 개선 시급

기사승인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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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재 대여 관리의 담당 부서가 이전되면서 과도기를 겪고 있다. 해당 기간 내 발생한 여러 문제에 대해 관재팀은 빠른 시일 내에 정비하겠다는 입장이다.

지난해 3월 1일(수) 이후, 기자재 대여 관리의 담당 부서는 시설관리팀에서 관재팀으로 변경됐다. 하지만 여전히 ‘시청각기자재실’은 시설관리팀 홈페이지에서 안내되고 있으며 관련 내용들은 업데이트 되지 않은 상태다. 홈페이지에 표기된 기자재의 수량 또한 정확하지 않다.

해당 기간 동안 교육매체의 수량 및 장부 관리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익명을 요구한 한 학우는 대여에 관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불편함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기기를 반납한 후 장부 작성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 돌아갔지만 이후 기기가 반납되지 않았다는 연락을 받아 난감했다”고 말했다. 기기에 일련번호가 없어 수량 확인이 어려웠으며 장부 작성이 잘 이뤄지지 않아 사고가 발생했다는 것이다.

이에 본교 정종승 관재팀 직원은 “업무가 관재팀으로 이전 된지 얼마 되지 않아 발생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자세한 내용을 기입해야하는 새로운 장부를 만들었으니 앞으로는 기기 관리가 이전보다 체계적으로 이뤄질 것이다”고 덧붙였다. 방치된 시청각기자재실 홈페이지에 대해서는 “곧 정보를 수정하고 자료를 채워 넣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위혜리 기자 smphl94@sm.ac.kr

<저작권자 © 숙대신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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