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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을 위한 오롯한 쉼의 공간"

기사승인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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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금), 한 학우가 진리관 로비에 새로 설치된 소파에 앉아있다. 총학생회(RE :bound)는 침구를 포함한 수면실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하지만 위생 등의 문제로 관재팀과의 논의 끝에 가림막이 완비된 소파가 설치됐다.

임여진 기자 smplyj94@sookmyung.ac.kr

<저작권자 © 숙대신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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