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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하는 숙리연을 만들겠습니다"

기사승인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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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수), 투표를 통해 제7대 숙명리더십그룹연합회(이하 숙리연) 회장이 선출됐다. 숙리연은 34개 숙명 리더십그룹의 화합을 도모하는 단체다. 본지는 제7대 숙리연 회장으로 선출된 숙명 옴부즈맨 블룸의 회장 이아진(경영 16) 학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숙리연 회장에 출마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
숙리연 제6대 회장이자 숙명 옴부즈맨 블룸의 전대 회장이었던 장서원(ICT융합공학 15) 학우의 영향을 받았다. 장 학우는 본교의 슬로건인 ‘세상을 바꾸는 부드러운 힘’을 가진 회장이었다. 숙명 옴부즈맨 블룸의 구성원들을 부드러운 힘으로 이끄는 모습을 보며 진정한 리더의 모습이라고 생각했다. 숙리연 회장 활동이 장 학우의 리더십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됐을 거라는 생각에 출마를 결심했다.

공약으로 내세운 ‘리더십그룹간담회’ ‘리더십 페스티벌’ ‘리더십역량개발 교육 개최’를 위한 구체적인 계획은 무엇인가
리더십그룹간담회를 통해 리더십그룹 활동의 방향성을 논하고자 한다. 총장과 함께 각 리더십그룹의 과거 활동 내용과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할 것이다. 두 번째로 리더십 페스티벌은 해오름제와 달리 하루 동안 리더십그룹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행사다. 자세한 일정은 학생지원팀과 상의해 진행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리더십역량개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리더십그룹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이 있다면 다양한 분야의 강사를 초빙해 특강 형식으로 제공할 것이다.

작년 숙리연에서 진행할 계획이었던 행사가 무산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구체적인 실행계획이 있는가
행사가 무산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예정된 행사 일정을 리더십그룹들에 미리 알리고 참여하도록 유도할 것이다. 숙리연 구성원뿐만 아니라 리더십그룹의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의 참여 범위를 넓히려 한다.

앞으로 어떤 숙리연 회장이 되고 싶은가
리더십그룹이 서로 소통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3가지의 공약을 구성했다. 공약을 열심히 실천한다면 리더십그룹 간 원활한 교류가 이뤄져 서로 끈끈한 관계가 형성될 것이라 기대한다. 다양한 리더십그룹과 소통하며 부족한 점은 바로 수용하고 개선하는 회장이 되고 싶다.

박희원 기자 smpphw94@sm.ac.kr

<저작권자 © 숙대신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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