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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기 전 잠깐, 여기는 세면대입니다

기사승인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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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9일(월) 학생회관 3층 여자 화장실의 세면대에 빨간 국물과 건더기가 가득 차 배수구를 막고 있다.

박다온 smppdo96@sookmyung.ac.kr

<저작권자 © 숙대신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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