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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선배에게 묻다

기사승인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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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수), ‘2018 인사海 취업 페스티벌(이하 취업 페스티벌)’이 진행됐다. 이 행사는 취업지원팀과 본교 인사 업무 동문 모임인 ‘인사海(이하 인사해)’가 주관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우들은 관심 있는 기업의 취업 정보를 얻었다. 올해는 ‘넥슨(Nexon)’ ‘요기요(Yogiyo)’ ‘포스코(Posco)’ 등의 기업에 근무하는 7명의 선배와 60여 명의 학우가 참여했다. 행사를
진행한 최지은(경제 17) 학우는 “평소 관심 있던 포스코 기업 인재상에 대한 설명을 들어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본교 최성희 취업지원팀 팀장은 “강연자가 인사직종에 근무하는 동문이기 때문에 기업의 ‘채용과정’ ‘인재상’ ‘서류 평가요소’ 등에 대해 정확한 조언을 줄 수 있다”며 “외부에서도 공개하기 어려운 조언을 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전했다.

취업 페스티벌은 1부와 2부로 나눠 구성됐다. 1부는 ▶환영사 ▶격려사 ▶면접 준비 ▶IT기업에서 일하기 ▶나도 외국계 기업 입사할 수 있다로 이뤄졌으며 2부는 ▶회사 소개 및 입사전략 ▶토크 콘서트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인사회 회장인 이민선(경영 84졸) 동문은 “인사 업무를 하는 동문이 모인 인사회가 후배에게 강연할 수 있게 돼 보람차다”며 “강연을 통해 숙명인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잘 살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업 소개 및 입사전략 강연에 참여한 이수연(영문 18졸) 동문은 “선배로서도 좋은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관련 행사가 자주 열려 선·후배 간의 교류가 늘어나길 바란다”고 했다.

2부 회사 소개 및 입사전략 순서에선 기업당 20분의 강연 시간이 주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홍정민(통계 17) 학우는 “여러 정보를 얻어 다음에도 참여하려고 한다”면서도 “각 기업에 주어진 소개시간이 짧아 준비하신 설명을 전부 전달받지 못한 것 같다”고 촉박한 시간에 대해 아쉬움을 전했다.

취업에 관련한 정보를 전달하며 선후배 간의 교류를 지속해 온 이 행사는 올해 7회를 맞이했다.

 

이새롬 smplsr96@sookmyung.ac.kr

<저작권자 © 숙대신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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