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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하다'로 찾는 숙명의 의미

기사승인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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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정(식품영양 17)학우가 ‘숙명하다 광고 릴레이 캠페인' 2탄에 참여한 학우들이 '숙명하다'의 다른 이름을 쓴 메모지를 읽고 있다.

본교 커뮤니케이션팀이 ‘숙명하다 광고 릴레이 캠페인’을 주최했다. 지난 11일(화)부터 시작한 행사는 1탄 ‘나도 카피라이터’를 거쳐 2탄 ‘숙명하다’로 이어졌다.
2018학년도 본교 홍보문구인 ‘숙명하다’는 행사 기획의 주요 요소다. 본교 최수연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숙명하다’는 도전, 소통, 혁신의 의미가 내포돼 있다”며 ”‘숙명하다’의 의미를 생각해보면서 본교에 대한 애교심을 키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1탄 온라인 행사에서 학우들은 ‘숙명은 [   ]의 다른 이름’ ‘숙명은 [   ]’라는 문구의 빈칸에 들어갈 단어를 작성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혜윤(한국어문 18) 학우는 “좋은 문구가 뽑혀 학교를 알리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연속으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많은 학우가 참여할 기회가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본 행사는 현재 2탄까지 진행됐다. 이 행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이하 SNS) 사진 업로드 행사 ▶SNS 구독 및 좋아요 행사 ▶‘숙명하다’의 다른 이름을 메모지에 적는 행사의 순서로 운영됐다. 행사의 진행을 도왔던 ‘숙명하다’ 재학생 홍보모델 고유진(경제 15) 학우는 이 행사에 대해 “학우들이 생각하는 ‘숙명하다’의 의미를 다양하게 들을 수 있어 좋은 취지의 행사라고 생각한다”며 “본교에 소속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질 3탄 행사는 대학입시를 준비 중인 고등학생들에게 본교를 홍보하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최 팀장은 “수시접수로 인해 외부 학생들이 본교로 방문하게 되는 11월에 3탄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재학생 홍보모델이 고등학교에 방문해 학교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며 “본교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행사들을 계획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최 팀장은 “대학 홍보를 위해서 좋은 의견이 있다면 학교 홈페이지의 ‘홍보+’ 제안함에 글을 올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며 학생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지난 11일(화)에 시작된 1탄 행사는 20일(목)까지 진행되며 이후의 행사는 학교 홈페이지에 순차적으로 공지될 예정이다.

강수연 기자 smpksy96@sm.ac.kr

<저작권자 © 숙대신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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