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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기사승인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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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의 맑고 밝은 눈
<숙대신보>의 창간 63주년을 축하합니다. 숙명의 대표적인 언론기관 숙대신보는 구성원의 소식을 전하고 생각을 나누는 소통의 창구가 돼주었습니다. 매주 펼쳐보는 신보의 소식은 창간 63년을 맞이한 오늘, 고스란히 숙명의 역사가 되었습니다.


숙명은 대한제국황실이 국가의 미래를 밝히기 위해 설립한 최초의 민족여성사학입니다. 우리대학은 역사적 자긍심을 바탕으로 미래의 가치를 품은 글로벌 숙명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가보지 않은 미래를 향한 숙명의 여정에, 숙대신보가 바른 길을 비추는 맑고 밝은 눈이 돼주시길 바랍니다.

기술의 발전은 사회를 가장 크게 변화시키는 원동력입니다. 점점 더 빠르게 기술이 발전할수록 우리가 살아가는 숙명도 세상과 함께 변화해야 합니다. 그 변화 속에서 대학언론으로서 숙대신보의 역할과 중요함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숙명인들의 눈과 귀가 돼주시길 바랍니다.

자랑스러운 숙대신보의 학생기자 여러분과 지도교수님의 열정에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숙대신보가 우리의 생각과 마음이 모이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애정어린 관심을 기울여주는 독자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본교 
강정애 총장

 

숙대신보의 창간 63주년을 축하합니다
숙명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숙명여자대학교 제50대 총학생회장 조현오입니다.

우리 숙명여자대학교는 여성 교육 기관의 필요성을 절감한 대한제국 황실이 1906년에 설립한 최초의 민족 여성사학으로, 설립 이래 우리 숙명은 창학 이념에 걸맞게 수많은 여성 지도자와 인재를 배출해왔습니다. 

숙명의 소식을 발 빠르게 알리고 사실 확인을 통한 정보 전달을 위해 애쓰는 숙대신보는, 우리 대학의 구성원들이 숙명에 대해 알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창구입니다. 매번 불이 켜진 숙대신보의 편집실을 볼 때마다, 진실을 보도하기 위한 기자정신이 무엇인지를 느끼곤 합니다.

어느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수많은 정보 속에서 오롯이 진실만을 전달하기 위해 발로 뛰며 기사를 작성하시는 숙대신보의 기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기자님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숙대신보는 63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숙명인에게 신뢰를 주는 언론 기관으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숙대신보의 기사를 기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늘 우리 숙명을 위해 애쓰시는 기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창간 6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본교 조현오 총학생회장


찬란한 숙명의 역사를 쓰는 숙대신보
안녕하세요. 제7대 숙명리더십그룹연합회장 이아진입니다. 숙대신보 창간 6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많은 숙명인을 위해 63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노력하신 숙대신보 기자님들의 열정과 노고에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는 올해로 창학 113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숙명의 113년이라는 찬란한 역사를 누구보다 앞장서서 기록하시는 모습을 언제나 존경스럽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숙명의 역사를 적기 위해 하루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수많은 숙명인의 하루를 기록하기 위해 노력했을 기자분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이러한 노력이 과거의 숙명인, 현재의 숙명인, 미래의 숙명인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데 이바지했습니다.

타인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 것을 넘어서 타인을 이해하는 것이 첫 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중요한 첫 걸음을 위해 언제나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한 번 숙대신보의 창간 63주년을 축하드리며, 숙명인들의 변함없는 사랑을 받는 소통의 창구가 되길 희망합니다. 마지막으로, 숙대신보의 무궁한 발전이 있길 기원합니다.
본교 이아진 숙명리더십그룹연합회장

 


 

숙대신보 shinbosa@sm.ac.kr

<저작권자 © 숙대신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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