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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인을 다시 모은 온라인 청파제

기사승인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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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무대 프로그램 리허설에 참여하고 있다.

   
▲청파제 ‘튜토리얼: Be Myself’ 스태프가 출입구에 비치된 전신 소독기를 통과하는 모습이다.

온라인으로 진행한 2020년 청파제 ‘튜토리얼: Be Myself’(이하 청파제)가 지난 25일(금) 마무리됐다. 청파제는 ‘내면의 감정에 귀 기울여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주제로 개최됐다.

‘2020 청파제준비위원회(이하 청준위)’는 지난 14일(월)부터 20일(일)까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Naver Smartstore)를 열어 청준위에서 제작한 기념품 및 학우들의 자체 제작 물품을 판매했다. 청준위가 청파제의 대표 캐릭터를 이용해 만든 배지, 열쇠고리, 더스트백(Dust bag)부터 학우들이 직접 만든 향초, 스티커, 액세서리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들이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판매됐다.

청파제에선 <임포숙터를 찾아라!> <힐링 송 투유♬> <튜토리얼: 캐릭터를 선택하세요> 등 청준위가 기획한 프로그램도 개최됐다. ‘눈송이와 온라인으로 즐기는 마피아 게임’을 부제로 하는 <임포숙터를 찾아라!>는 지난 16일(수) 화상 회의 앱 ‘줌(ZOOM)’을 통해 열렸다.  학우들의 마음을 위로해 준 노래 중 가장 많은 학우의 공감을 얻은 노래를 선정하는 프로그램 <힐링 송 투유♬>는 지난 14일(월)부터 17일(목)까지 인스타그램(Instagram)을 통해 진행됐다. 온라인 검사에 참여해 자신과 어울리는 청파제 캐릭터를 추천받는 프로그램 <튜토리얼: 캐릭터를 선택하세요>는 지난 14일(월)부터 18일(금)까지 진행됐다.

지난 25일(금)에는 청파제의 마지막 순서인 무대 프로그램 Emoti;con이 개최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프닝’ ‘힐링 송 투유_무대ver.’ ‘동아리 공연’ ‘갤러리를 털어보자’ ‘뮤직 토크 with 자우림’ ‘클로징’ 순으로 진행됐다. ‘힐링 송 투유_무대ver.’에서 학우들이 각자 위로받았던 노래를 직접 불러 학우들에게 이를 소개했으며, ‘갤러리를 털어보자’에선 휴대폰 사진첩 속 학교에 관한 추억들을 학우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뮤직 토크 with 밴드 자우림’ 에선 미리 ‘구글 폼(Google Form)’을 통해 모집한 학우들의 사연과 어울리는 자우림의 곡이 이어졌다.

한채연 기자 smphcy99@sm.ac.kr

<저작권자 © 숙대신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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