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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김혜경 부부, 숙명인과 의견을 나누다

기사승인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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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우의 질문에 답하는 김혜경(피아노 85) 동문 옆에서 이재명 성남시장이 웃음을 띠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과 김혜경(피아노 85) 동문 부부가 본교에 방문했다. ‘잼 톡톡’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토크콘서트 는 지난 15일(수) 르네상스플라자 문신 미술관 로비에서 진행됐다.

잼 톡톡은 부부가 출연한 SBS「동상 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의 편집본을 보여주며 시작했다. 나경애(컴퓨터과학 14) 비상대책위원장(이하 비대위원장)은 방송을 본 뒤 “화면에서 본 이 시장의 아내를 존중하지 않는 태도에 화가 나기도 했지만 김 동 문이 행복해보여 다행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시장은 “방송 이후 아내를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대 답했다.

이후 ▶경제 ▶취업 ▶주거 ▶성범죄 총 4가지 주제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 시장은 “청년이 사회적 문제에 좀 더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잼 톡톡에 참여한 이지연(역사문화 15) 학우는 “김 동문이 자신만의 일을 가지라고 한 말이 인상깊었다”며 “동상 이몽을 재밌게 봤는데 개인적으로 발전 할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나 비대위원장은 “김 동문이 본교 재학생들과 만남의 자리를 갖고싶다고 해 자리가 마련됐다”며 “주제가 대학생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던 만큼 학우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하재림 기자 smphjr92@sm.ac.kr

<저작권자 © 숙대신보 모바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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